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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 위해 한 달 밥값 1400만원 나온 연예인

조회수 2022. 1. 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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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25년 차 김승수가 한 예능에 나와 자신의 지출 사연을 말해 화제에 올랐습니다.

그...사연인즉슨

김승수는 "지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내가 계산하지 않으면 불편하다. 자리가 하나도 즐겁지 않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는데요.

실제 코로나 이전 모임이 한창 있었을 때는 한 달 밥값만 1400만 원이 나왔다고 해 주변을 걱정하게 만들었죠. 

패널들은 그러다가 '밥 잘 사주는 호구 선배'가 된다고 걱정했고, 김승수는 밥값을 내느라 집까지 걸어간 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따로 계산해 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600~700만원 나온 거 같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나이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기도 했는데요. 

본인에게 밥이나 술 사주는 지인은 딱 한 명뿐 나머지는 거의 다 본인이 계산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후배가 부담되어 계산을 하면 전체 취소시키고 자신이 계산하기도 했다는데요.

김승수는 나를 위해 쓴 금액이 없거나 물건을 산 적도 없다고 털어놨고, 일이 없어 쉴 때도 잘 못 쉰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잠시라도 쉬면 불안하거나 이상 반응이 나온다며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해본 적이 있다고 해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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