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다솔-최윤이 '싱글벙글'
박재만 2022. 1. 12. 20:29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김다솔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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