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청순부터 섹시까지 다채로운 드레스 핏..매력 만점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2. 1. 10. 18:54



배우 전소민이 드레스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전소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미라 필카 모음. 오늘 밤 채널A 밤 10시 30분 '쇼윈도-여왕의 집' 잊지 않으셨죠?"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는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서 윤미라 역을 맡고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전소민은 과감한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반짝이는 장식이 달린 흰색 드레스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발랄한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쇼윈도-여왕의 집'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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