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이 왜 앉아서 근무해?" 아파트 입구 막고 갑질한 방문객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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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 오후 8시경,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황당한 이유로 방문객 A 씨가 아파트 입구를 16분간 막아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저희 아파트는 외부인이 방문하게 되면, 직접 경비실에서 방문증을 수령하고 들어가야 한다"라며 "경비원은 절차를 지켰을 뿐인데, A 씨가 막무가내로 입차 라인을 막아 기존 입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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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 오후 8시경,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황당한 이유로 방문객 A 씨가 아파트 입구를 16분간 막아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이 광경을 목격한 입주민이 아파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서 파장이 커졌는데요.
![[제공 : 입주민 H 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28/YTN/20220428180726373yesk.jpg)
또한 "저희 아파트는 외부인이 방문하게 되면, 직접 경비실에서 방문증을 수령하고 들어가야 한다"라며 "경비원은 절차를 지켰을 뿐인데, A 씨가 막무가내로 입차 라인을 막아 기존 입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A 씨의 '갑질'은 경비원이 방문증을 직접 가져다주고 난 뒤에 일단락됐습니다.
![[출처 : 해당 아파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28/YTN/20220428180726600tmgd.jpg)
YTN PLUS 강재연 (jaeyeon91@ytnplus.co.kr)
YTN PLUS 안용준 (dragonju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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