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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는데 14살 연하 검사와 초고속으로 둘째까지 임신한 51세 연예인

조회수 2022. 3. 31. 15: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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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생 김원준은 지난 2016년 4월 16일, 14살 연하의 아내와 6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는데요. 당시 김원준은 44세였고 현재 51세입니다.

한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대학교수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1992년 1집 타이틀곡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 이후 대표곡으로는 '언제나', '세상은 나에게', '너없는 동안', 'SHOW' 등이 있습니다.

초고속 연애와 결혼 후 허니문 베이비로 2017년 첫 딸을 얻었는데요. 반백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절대 동안의 소유자로 아직까지 결혼한 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김숙은 김원준을 좋아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이런 말을 했었죠. "고등학교 때, 김원준은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결혼을 안 해서 내가 너무 저주를 퍼부은 게 아닌가 싶었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안겨줄 정도였습니다.

김원준은 한 예능에 나와 최근 프로그램 칭찬을 하며 "덕분에 건강을 챙기다 보니까 건강한 둘째를 갖게 되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늙지도 않네 그대로..", "결혼한 지 몰랐는데 둘째라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김원준의 아내는 아대를 졸업하고 건국대 로스쿨에서 법학 교육 코스를 밟았으며 2015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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