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너가속' 전혜원, 2022년도 열일..'환혼' 출연 확정

김샛별 2022. 6. 7.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혜원이 '환혼'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7일 "전혜원이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 연출 박준화)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전혜원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향기 역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전혜원이 출연을 확정한 '환혼'에는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신승호 등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욱·정소민·황민현 등과 호흡…18일 첫 방송

배우 전혜원이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전혜원이 '환혼'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7일 "전혜원이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 연출 박준화)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쾌걸 춘향' '환상의 커플'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손잡으며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혜원은 극 중 기생 애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애향이 천하제일 살수의 혼이 깃든 세상 약골 무덕이(정소민 분)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혜원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향기 역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SBS '그 해 우리는', KBS2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청춘 로맨스 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돼 2022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혜원이 출연을 확정한 '환혼'에는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신승호 등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18일 첫 방송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