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에게로" NCT U, 빠져드는 몽환적 보컬 'coNEXTion'[들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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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U(엔씨티 유)가 몽환적 매력의 신곡으로 돌아왔다.
NCT U는 3월 20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NEXTion (Age of Light)'(커넥션)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SM 아카이빙 프로젝트 'STATION : NCT LAB'(에스엠 '스테이션 : 엔시티 랩') 두 번째 곡이다.
NCT 멤버들은 SM 'STATION : NCT LAB'을 통해 연달아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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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CT U(엔씨티 유)가 몽환적 매력의 신곡으로 돌아왔다.
NCT U는 3월 20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NEXTion (Age of Light)'(커넥션)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SM 아카이빙 프로젝트 'STATION : NCT LAB’(에스엠 '스테이션 : 엔시티 랩') 두 번째 곡이다.
NCT 멤버들은 SM 'STATION : NCT LAB'을 통해 연달아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앞서 마크는 2월 4일 독특한 베이스 신스와 일렉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힙합 장르의 솔로곡이자 자작곡 'Child'(차일드)를 발표해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노래 제목으로 내세운 'coNEXTion (Age of Light)'는 함께 나아간다는 뜻의 'co-NEXT', 모든 시간이 연결돼 있다는 의미의 'connect'를 결합한 것이다. 이번 신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광화문 일대를 대규모 실감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광화시대 (光化時代, Age of Light)' 프로젝트 테마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coNEXTion (Age of Light)'는 몽환적인 코드 진행과 절제된 긴장감이 느껴지는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다. 현대 악기는 물론 가야금, 장구, 태평소, 징 등 전통적 국악기 소리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현재와 과거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극대화했다.
가창자로는 NCT 멤버 도영과 마크, 해찬이 함께 나섰다. 세 사람은 저마다 매력적인 목소리로 곡을 십분 소화했다. "Oh 두 개의 작은 움직임들과/하나로 모여졌던 도착점에/그 모든 시선이 가득 차 Somehow/먼 곳에 있던 너의 목소릴/들을 수가 있고 난 대답해 Loud loud/I can feel it everywhere/We start this coNEXTion/Connect connect me/I’m gonna connect connect you/서로가 서로에게로 Synchronize/그 모든 감정들을 말해 말해 봐/전부 여기 여기다/지금의 너와 내가 만날 수 있게/Yeah we’re gonna make a big/Connect coNEXTion" 등 가사에는 XYZ로 구성된 3차원적 공간에 사람과 시간이라는 축을 더해 서로를 연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마크는 'coNEXTion (Age of Light)' 작사, 작곡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TAK (NEWTYPE), Corbin (NEWTYPE)과 함께 공동 작사가, 공동 작곡가로 합을 맞추며 곡 완성도를 높인 것.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가며 음악적 역량을 키워가는 행보가 눈길을 모은다.
NCT 멤버 쇼타로의 활약도 눈길을 모았다. 쇼타로는 유튜브 SMTOWN(에스엠타운) 채널을 통해 공개된 'coNEXTion (Age of Light)' 퍼포먼스 비디오에 출연했다. '빛과 연결'을 콘셉트 하에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빼어난 춤 실력을 증명했다. 다양한 조명 연출 및 트랜지션 기법도 쇼타로 퍼포먼스의 웅장함을 더했다.
한편 NCT는 3월 28일 NCT DREAM(엔시티 드림)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로 컴백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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