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캐스팅 될 때마다 팬들 놀라게 하는 32세 '해리포터' 근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아 관련 이벤트를 성대하게 치룬 '해리포터'시리즈. 이 시리즈를 이끌어 온 건 물론 팬들의 마음이었지만, 주연 배우였던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비롯한 3인방의 활약도 무시 할 순 없죠.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고 다들 10년간 지속된 시리즈 주연의 향후 연기에 대해 해리포터 이미지를 벗을 수 있을지 이런 저런 걱정을 내놓기도 했었습니다.

리턴 투 호그와트

그런 걱정이 영향을 끼친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기우였던 것일까요? 이 후 다니엘 래드 클리프는 기행이라고도 할 만큼 독특한 연기들을 펼치며 필모그라피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위어드 알

최근에는 미국의 유명 패러디 가수 '위어드 알 얀코빅'을 다룬 영화 '위어드 알'을 촬영 중인데요.

위어드 알

과장된 파마 머리에 콧수염까지 붙여 괴짜 뮤지션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위스 아미맨

아마 가장 충격적이었던 영화는 영화 내내 방구 뀌는 시체로 출연한 '스위스 아미맨'이 아닐까 하는데요 

미라클 워커스

드라마 '미라클 워커스'에서는 화려한 보깅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본인의 다양한 연기 변신에 대해 '해리포터'의 압박감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그저 즐기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 있는데요.

건스 아킴보

다만 본인이 어떤 연기를 하는 촬영 장면들이 파파라치 컷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 사람들이 "'드디어'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미쳤다"고 얘기 한다며 귀엽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임페리엄

뭔가 웃긴 이미지로 굳어지는거 같지만 사실 혼스나 임페리엄 같은 진지한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그인데요. 

이제는 그가 더이상 '해리포터만은 아님'을 인정하고 다양한 연기 변신을 편하게 감상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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