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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연예인 남편보다 인기 많다는 스타 아내

조회수 2022. 4. 23. 19: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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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코의 아내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수미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없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초록색 니트를 입고 연두색 양말로 패션 센스를 자랑했습니다. 또한 김수미는 가는 종아리와 날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서 반칙”, “그냥 천상 연예인”, “언니 다리라인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는데요. 특히 그녀는 미국 명문 대학인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는 사실과 함께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지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SNS 스타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김수미는 결혼 이후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현재 그녀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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