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저에 탄 소녀' 김혜윤 "첫 영화 주연, 큰 스크린 속 노메이크업 얼굴..낯설었다"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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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26)이 첫 영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말했다.
김혜윤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혜윤은 '불도저에 탄 소녀'을 통해 첫 장편 영화 주연으로 데뷔했다.
영화 속에서 19세 소녀 역할을 맡은 김혜윤은 평범해 보이는 룩에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노메이크업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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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26)이 첫 영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말했다.
김혜윤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갑작스런 아빠의 사고와 살 곳마저 빼앗긴 채 어린 동생과 내몰린 19살의 혜영(김혜윤 분)이 자꾸 건드리는 세상을 향해 분노를 폭발하는 현실 폭주 드라마다.
김혜윤은 '불도저에 탄 소녀'을 통해 첫 장편 영화 주연으로 데뷔했다.
김혜윤은 "제가 주로 드라마 매체에서 연기를 많이 해서 영화는 낯설었다. 촬영을 할 때도 실감이 잘 안났는데 영화를 직접 보니 큰 스크린 속 내 모습이 낯설더라. 큰 화면으로 보고 큰 스피커로 듣는 내 모습과 목소리가 낯설고 부끄럽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영화 속에서 19세 소녀 역할을 맡은 김혜윤은 평범해 보이는 룩에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노메이크업으로 출연한다. 김혜윤은 "노메이크업의 외모 같은 것은 부끄럽기는 했지만, 외면적인 모습은 크게 신경 안썼다"라며 "제 스스로의 연기에 대한 부족함이 많이 보였다. 눈빛이나 행동, 표정등이 아쉬웠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후회되지 않는 연기를 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불도저에 탄 소녀'는 4월 7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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