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오렌지색 헤어, 상큼함에 성숙함 더했다"
김원희 기자 2022. 4. 20. 16:46
[스포츠경향]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오렌지색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안지영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 미니앨범 ‘서울’ 발매 쇼케이스에서 “볼빨간사춘기 하면 머리색이다. 굉장히 다양한 색을 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상큼하고 통통 튀는 느낌에다가 성숙함을 더하는 게 어떨까 싶어 색을 고르다 보니 오렌지 색이 그런 느낌이더라. 따뜻한 느낌이기도 하다”라며 “음악적으로도 다양한 색의 곡을 쓰다 보니 각각의 색을 더 신경 써서 이미지적으로나 음악적으로 다양한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서울’은 꿈을 그리던 순간부터 더 이상 무언가를 채워 넣을 자신이 없었던 순간까지도 꽤 오랜 시간을 그대로 있어준 서울을 스케치북에 그려 넣고 색을 채워가듯이 아름답게 표현한 앨범이다. 꿈을 그리던 순간과 꿈을 지켜내고자 하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볼빨간사춘기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스케치북에 그려 넣은 서울’이란 하나의 테마로 고스란히 담겨있다. 번에도 전곡 작곡·작사에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펼쳐 보인다.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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