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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태국인이었던 연예인

조회수 2022. 6. 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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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니는 지난 2018년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한 민니는 1997년 태국 방콕 출신으로 태국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총 5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프로에 출연한 민니는 실제로 5개 국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민니는 한 인터뷰에서 “연습생 시절 한국어가 서툴러 힘들고 외로웠지만 한국인처럼 들릴 때까지 한국 가수들의 곡을 따라 부르면서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과거 데뷔 전 스토리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민니는 ‘(여자)아이들’의 동료 멤버인 소연, 우기와 함께 ‘Blow Your Mind’, ‘MOON’, ‘DAHLIA’ 등 여러 수록곡을 직접 작곡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또한 지난해 6월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넓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정규1집 ‘I NEVER DIE’로 컴백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타이틀곡 ‘TOMBOY’로 음악방송 8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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