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포트라이트] 뉴캐슬 두브라브카 골키퍼, 지켜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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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두브라브카(33) 골키퍼가 승리를 지켜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 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브라브카 골키퍼의 활약 속 뉴캐슬이 무실점을 할 수 있었고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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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마르틴 두브라브카(33) 골키퍼가 승리를 지켜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 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리그 4경기 만에 승리했고 울버햄튼은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이날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특히 후반 39분 상대 공격수 파비우 실바의 근거리 슈팅을 쳐 내는 장면은 백미였다. 두브라브카 골키퍼의 활약 속 뉴캐슬이 무실점을 할 수 있었고 1-0으로 승리했다.
두브라브카 골키퍼는 1989년생의 슬로바키아 골키퍼다. 지난 시즌들에서 뉴캐슬의 핵심으로 활약해왔던 두브라브카 골키퍼는 직전 시즌 말 당한 발부상으로 올 시즌 초반을 날렸다. 그리고 부상 복귀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서서히 자신의 진가를 되찾고 있다. 더불어 뒷문이 안정되면서 뉴캐슬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동반 상승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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