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결혼 4년 만에 임신 사실 알린 연예인

조회수 2022. 5. 9. 13:03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방송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2살 연하의 하버드대 동문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한 신아영은 멤버들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했는데요. 이를 들은 이수근은 축하 노래와 함께 임신을 축하한다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특히 신아영은 <골 때리는 그녀들> 정규리그 시합을 진행하던 시기에 임신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녀는 “10주 넘어서 알았다. 마지막 두 경기는 임신을 한 채로 뛰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그 와중에?", "땀 흘리고 왔는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어 신아영은 "마지막 경기 때 내가 약간 정신이 나가 있었지 않았나. 그런데 덕분에 너무 건강해서 태명도 슈팅이다"라고 덧붙이며 "축구를 하면서 생각이 많아진 게, 미안한 것도 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내가 찬스를 못 살린 게 계속 생각이 났다. '발만 갖다 댔으면 슈팅이 됐을 텐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아이는) 나처럼 머뭇거리지 말라고 슈팅이라고 지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