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떼주다 결혼까지" 방탄소년단 정국, 깻잎 논쟁에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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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깻잎 논쟁'을 '결혼 엔딩'으로 종결시키며 전 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정국은 깻잎 논쟁에 대한 열띤 토론 중 "(깻잎) 주면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반대론자의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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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깻잎 논쟁'의 반대 입장을 강경하게 내세우며 상상 이상의 이유를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깻잎 논쟁에 대한 열띤 토론 중 "(깻잎) 주면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반대론자의 의견을 냈다.
이어진 "떼 줄 수 있는 것 아니야?" 라는 진의 반문에 대해 정국은 "안돼! "라며 다시 한 번 입장을 굳건히 했다.

이후 정국은 "면을 퍼 주는 것은 괜찮아 깻잎은 안돼!"라며 깻잎 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고 이어 "깻잎 한 장 떼어주려다 손도 잡고 눈도 마주치고 그럼 나중에 결혼하는 거야"라며 반대 이유를 진지하게 말했다.
또 깻잎 한 장으로 결혼까지 가는 상황에 멤버들은 황당해 하며 폭소했고 제이홉은 "서로 간에 믿음만 있음 상관 없는 것 아니예요?"라며 서로의 믿음이 중요하다는 또 다른 의견을 제시했지만 정국은 끝까지 "난 안돼! 안돼!"라고 의견을 밀고 나가는 뚝심을 보였다.
더불어 뷔가 거론한 새우 논쟁에 대해 정국은 국은 괜찮지만 새우 껍질 까주는 것도 안된다 이야기하며 귀여운 질투쟁이의 매력도 느끼게 했다.
앞서 정국은 '깻잎 논쟁'을 이미 종결한 바 있다.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통해 팬들과 문답을 주고받으며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당시 "아미가 다른 아이돌 깻잎 떼주기 vs 다른 아이돌이 아미 깻잎 떼주기"라 묻는 질문에 정국은 "그냥 깻잎을 먹지 말자. 응?"이라고 단호하게 답했고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전세계 여자들 전정국 깻잎 먹을 타이밍만 노릴 듯 ㅋㅋ" "깻잎떼주다 결혼 엔딩 ㅋㅋ상상 이상ㅋ정구기 너무 귀여워 진쨔" "정국이랑 결혼하는 방법,,, 깻잎 떼주기" "깻잎 앞에서 만큼은 순둥이가 아니네 질투의 화신이네 ㅋㅋ" "깻잎 논쟁이 일렇게 귀여운 거였어??" "정국 깻잎 새우 절대 반대인거 단호박 왜케 설레고 심쿵하냐" "그럼 깻잎떼주면 정국이랑 결혼가능한거네?(메모)" "전정국 저렇게 단호한 거 첨봐 평소 순둥 그 자체인데 깻잎엔 단호박인거 킹받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BTS (방탄소년단) MBTI Lab 2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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