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 "싱어게인2 안마의자 상품 받자 전화 와" 양가 효도 압박 고백(아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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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윤성이 결과 발표 후 양가에서 들어온 무언의 효도 압박을 고백했다.
서장훈 역시 "효도하라"고 말을 보탰고 입을 꾹 다문 채 '아형'에서도 이어지는 효도 압박을 듣고 있던 윤성은 "얘기 들으니 그렇게 해야겠다"고 씁쓸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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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게인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윤성이 결과 발표 후 양가에서 들어온 무언의 효도 압박을 고백했다.
3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324회에서는 '싱어게인2'의 TOP 6 김기태, 김소연, 윤성, 박현규, 신유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윤성은 '싱어게인2' 최종 3위 상품이 활동 지원금 3쳔만 원과 안마 의자라며 "나는 3위 안에 들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안마 의자가 너무 갖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하지만 "받는다는 사실을 아니 양가 부모님이 전화해 '나는 없어도 된다. 네가 써라', 시댁에서도 '나는 늙어서 안 써도 되니 네가 써라' 하시더라"면서 현재 무언의 효도 압박을 받고 있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철은 "받은 상금으로 하나 더 사라"고 조언했다. 서장훈 역시 "효도하라"고 말을 보탰고 입을 꾹 다문 채 '아형'에서도 이어지는 효도 압박을 듣고 있던 윤성은 "얘기 들으니 그렇게 해야겠다"고 씁쓸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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