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 "싱어게인2 안마의자 상품 받자 전화 와" 양가 효도 압박 고백(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3. 20. 0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게인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윤성이 결과 발표 후 양가에서 들어온 무언의 효도 압박을 고백했다.

서장훈 역시 "효도하라"고 말을 보탰고 입을 꾹 다문 채 '아형'에서도 이어지는 효도 압박을 듣고 있던 윤성은 "얘기 들으니 그렇게 해야겠다"고 씁쓸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게인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윤성이 결과 발표 후 양가에서 들어온 무언의 효도 압박을 고백했다.

3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324회에서는 '싱어게인2'의 TOP 6 김기태, 김소연, 윤성, 박현규, 신유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윤성은 '싱어게인2' 최종 3위 상품이 활동 지원금 3쳔만 원과 안마 의자라며 "나는 3위 안에 들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안마 의자가 너무 갖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하지만 "받는다는 사실을 아니 양가 부모님이 전화해 '나는 없어도 된다. 네가 써라', 시댁에서도 '나는 늙어서 안 써도 되니 네가 써라' 하시더라"면서 현재 무언의 효도 압박을 받고 있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철은 "받은 상금으로 하나 더 사라"고 조언했다. 서장훈 역시 "효도하라"고 말을 보탰고 입을 꾹 다문 채 '아형'에서도 이어지는 효도 압박을 듣고 있던 윤성은 "얘기 들으니 그렇게 해야겠다"고 씁쓸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