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장나라, 숫자 바뀐 듯한 최강 동안..이상윤 "나이 속였지?"

이해정 2022. 2. 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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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한국 나이 42세(만 40세) 나이에도 변함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2월 16일 개인 SNS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민낯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모자에 쏙 가려지는 얼굴이 장나라의 훌륭한 비율을 더욱 체감하게 하는 가운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아기 같은 우윳빛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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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한국 나이 42세(만 40세) 나이에도 변함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2월 16일 개인 SNS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민낯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모자에 쏙 가려지는 얼굴이 장나라의 훌륭한 비율을 더욱 체감하게 하는 가운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아기 같은 우윳빛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올해 4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숫자 앞뒤가 바뀐 게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

이를 본 절친한 배우 이상윤은 "나이 속였지? 앞으론 오빠라고 하도록"이라고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나라는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미스터 백', '너를 기억해', '한번 더 해피엔딩', '고백부부',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한 장나라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장나라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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