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NCT드림 재민 "지구온난화 때문에 봄·가을 없어져"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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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드림 재민이 지구 온난화로 사라지는 계절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최근 컴백한 그룹 NCT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했다.
재민은 좋아하는 계절로 "선선한 가을"을 꼽으면서 NCT 드림의 기상캐스터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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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최근 컴백한 그룹 NCT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이 멤버별로 스피드 질문 코너를 진행했다. 재민은 좋아하는 계절로 "선선한 가을"을 꼽으면서 NCT 드림의 기상캐스터 면모를 보였다.
재민은 "봄, 가을을 좋아하는 데 가을을 더 좋아한다. 근데 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봄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다"고 말하자 MC 김신영과 멤버들이 놀라면서 "갑자기 사회 분위기로 넘어갔다"고 웃으면서 답했다.
NCT 드림의 '기상캐스터'답게 오늘의 날씨도 브리핑했다. 재민은 "오늘 날씨는 구름이 살짝 낀 햇빛이 들어왔다. 아침에 비가 살짝 왔다"고 구체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이에 김신영은 "지금 NCT 드림이 젊고 꿈이 있으니까 그렇다. 우리와 같은 사람들은 하늘도 안 쳐다본다. 힘들어서 차 타자마자 쓰러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발매된 NCT 드림 정규 2집 리패키지 '비트박스'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마지막 인사(To My First)', '쏘리, 하트(Sorry, Heart)', '별 밤(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이 수록됐다. 앞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던 NCT 드림은 이번 앨범도 선주문 수량이 140만 장을 넘기면서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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