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소녀시대, JTBC '소시탐탐'서 뭉친다..7월 첫방송

조은애 기자 2022. 6. 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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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주년을 맞은 그룹 소녀시대가 단독 예능으로 뭉친다.

10일 JTBC에 따르면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이 오는 7월 초 첫 방송을 확정했다.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캠핑클럽', '외나무식탁'의 정승일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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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데뷔 15주년을 맞은 그룹 소녀시대가 단독 예능으로 뭉친다.

10일 JTBC에 따르면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이 오는 7월 초 첫 방송을 확정했다.

'소시탐탐'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캠핑클럽', '외나무식탁'의 정승일PD가 연출을 맡았다. 멤버들은 리얼리티, 게임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제작진은 "탐날 정도로 다채로운 끼와 매력을 지닌 소녀시대 멤버들이 장르불문 다양한 예능 콘텐츠에 도전해본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15년 동안 국민 그룹 소녀시대를 사랑해준 팬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소시탐탐'은 7월 초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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