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꽃달'로 연기력 활짝..인생캐 '애진 아씨' 기대[★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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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가 '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배우'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강미나는 지난해 12월 20일 첫 방송한 KBS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한애진 역을 맡아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미나는 '애진 아씨'로 인생 캐릭터 탄생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미나는 '애진 아씨'로 인생 캐릭터 탄생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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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지난해 12월 20일 첫 방송한 KBS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한애진 역을 맡아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강미나가 맡은 한애진은 병조댁 무남독녀다. 한애진은 귀한 가문의 귀한 딸로 태어나 아버지 덕에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살아왔다. 명문가 규수답지 않게,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 2회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4일 6회 방송에서는 혼담이 오간 감찰 남영(유승호 분)을 직접 만나기 위해 저잣거리로 나서는 돌발행동으로 앞으로 펼쳐질 극 전개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미나는 '애진 아씨'로 인생 캐릭터 탄생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외적으로는 단아한 매력을 소유했지만, 입만 열면 상대에게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낸다. 그야말로 반전 매력.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미나는 '애진 아씨'로 인생 캐릭터 탄생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외적으로는 단아한 매력을 소유했지만, 입만 열면 상대에게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낸다. 그야말로 반전 매력이다.

강미나는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사이에서 좌충우돌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유승호, 변우석과의 케미도 극과 극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보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유승호와 티격태격, 변우석과는 달달함으로 향후 신스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미나는 앞서 '20세기 소년소녀',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 '썸머가이즈' 등에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 중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에선 조연임에도 불구,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차근차근 자신의 연기 내공을 쌓아온 강미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애진 아씨'로 연기력을 활짝 피우며 '인생 캐릭터' 탄생에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그의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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