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나연, 6월에도 치열한 가요계 컴백 대전 [★FOCUS]

이덕행 기자 2022. 6. 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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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요계에도 태풍이 몰아친다.

'월클'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알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정조준하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컴백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2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선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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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6월 가요계에도 태풍이 몰아친다. '월클'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알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정조준하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컴백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이다.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한다.

3장의 CD로 구성된 'Proof'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Yet To Come'과 '달려라 방탄', 'For Youth' 등 3곡의 신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담겨 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는 등 한 걸음 한 걸음이 역사가 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노래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2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선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JYP, 어라운드어스, 아에르뮤직
다채로운 솔로 가수들 역시 줄줄이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데뷔 7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나연은 24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첫 미니 앨범 '아이엠 나연'을 발매하며 트와이스 첫 솔로로 출격한다.

타이틀곡 'POP!'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함께 가장 '나연스러운' 색깔을 담아낸 곡으로 나연의 매력적인 음색과 상큼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 나연이 어떤 성과를 내는지에 따라 앞으로 트와이스 멤버들의 솔로 활동 방향성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하이라이트 손동운은 3년여 만에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32번째 생일인 6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Happy Birthday'를 발매한다. 손동운은 5곡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줄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5년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서인국은 14일 새 앨범 '러브 앤 러브'를 발매한다. 이는 2017년 '함께 걸어'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특히 서인국이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엠넷, DSP 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그룹도 많다. '퀸덤2' 준우승자 이달의 소녀와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 시킨 케플러는 20일 동시에 앨범을 발매한다. 이달의 소녀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여름을 겨냥한 시즌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플러 역시 청량한 감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오메가 엑스는 15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첫 정규앨범 '낙서'는 오메가엑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냈다는 樂(음악 악) 書(글 서), 'Story Written in Music'을 의미,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전망이다.

혼성그룹 카드 역시 6월 완전체로 돌아온다.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셉이 복무를 마침에 따라 1년 10개월여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혼성 그룹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린 카드가 이번 활동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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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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