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넷, 10살 연하 여친과 열애 10년만 결혼..아이가 셋[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2. 3. 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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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쉬 하트넷이 10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3월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43)과 탐신 에거튼(33)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조쉬 하트넷과 탐신 에거튼은 12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메릴본 시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쉬 하트넷과 탐신 애거튼은 2010년 '더 러버스'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2012년부터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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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조쉬 하트넷이 10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3월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43)과 탐신 에거튼(33)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열애 10년만이다.

조쉬 하트넷과 탐신 에거튼은 12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메릴본 시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쉬 하트넷과 탐신 애거튼은 2015년 첫째 딸, 2017년 둘째를 낳았으며 셋째 출산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고 오랜 기간 연인으로 함께 했다.

조쉬 하트넷은 명성보다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할리우드 라이프 스타일을 피해 조용히 지내고 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내가 세 아이의 아빠고 내 파트너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고 멋진 가정 생활을 하고 있고 여전히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쉬 하트넷과 탐신 애거튼은 2010년 '더 러버스'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2012년부터 열애중이다.

조쉬 하트넷은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한 후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럭키 넘버 슬레븐', '어거스트', '진주만' 등에 출연했다. 탐신 에거튼은 영화 '키핑 멈', '휴즈', '샬레이 걸', '싱귤래러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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