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납작배+탄탄 복근' 노출도 자신있게..아린도 깜짝 "워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유아의 몸매에 눈길이 집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네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유아. 살짝 보이는 매혹적인 눈빛이 유아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유아의 몸매에 눈길이 집중됐다. 유아는 짧은 기장의 크롭 티셔츠를 입고 탄탄하면서도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멤버 아린은 "워후"라면서 불꽃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오는 3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2022 임인년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년만에 나타난 '순풍' 오지명 충격 근황
- 미혼모 안소영, 숨겨 왔던 아이 아빠 정체 최초 공개
- 이시영, 속세 등진 '자연인' 동생 공개..백발 노인 충격
- '정석원♥' 백지영, 속옷 안 입어서 좋다더니 '찐'이네.."자기 전까지 절대 안 벗어"
- 여배우, 투자자와 불륜 후 출산..낳은 딸 홍보 소품 사용 '충격'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