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매 순간 성장..이번에도 칼 갈았다"

박세연 2022. 4. 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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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가 데뷔 후 3년간 성장한 부분을 자평했다.

이날 호영은 데뷔 후 이뤄온 성장에 대해 "성장한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번 앨범은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이다.

베리베리는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4곡의 자작곡을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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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사진|강영국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데뷔 후 3년간 성장한 부분을 자평했다.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베리베리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호영은 데뷔 후 이뤄온 성장에 대해 "성장한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호영은 "퍼포먼스가 강점인 그룹인 만큼 매 앨범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춤에 도전하는데, 우리가 이번에 처음으로 힙합을 안무에 넣어 도전해봤다. 처음엔 동작도 생소하고 어려워 힘들었지만 도전하고 열심히 하면 완벽하게 해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성장 포인트에 대해 동헌은 "비주얼도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용승은 "칼각 군무가 우리의 포인트인데, 이번에도 칼도 갈고 이도 갈았다. 간 게 많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는 베리베리가 처음 시도하는 라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차원이 다른 장르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연호는 "'언더커버'는 어둠 속에서 대립하는 모습이 중요한 곡이다. 서로가 서로를 추격하면서 공존한다는 곡이다.

라틴 힙합 장르에 처음 도전했는데 베리베리의 치명적인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소개했다.

이번 앨범은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이다. 베리베리는 이번 새 앨범을 통해 ‘결전’이라는 콘셉트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베리베리는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4곡의 자작곡을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했다.

베리베리의 첫 정규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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