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쌍용건설은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3월 착공 예정이며,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 가구수는 118가구다.
쌍용건설은 작년 9월 공작맨션과 6m 도로를 사이에 둔 온천 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쌍용건설은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 1376-5번지 일원에 위치한 공작맨션은 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7층 2개동, 총 175가구의 ‘더 플래티넘’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516억원이다.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3월 착공 예정이며,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 가구수는 118가구다. 쌍용건설은 작년 9월 공작맨션과 6m 도로를 사이에 둔 온천 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 위주의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과 함께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는 투 트랙 전략이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향후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소규모 재건축을 적극 발굴해 더 플래티넘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세계개발, 에덴밸리CC 매각 실패했는데 1100억 차입은 성공... 골프존카운티 덕에 기사회생
- “디스카운트 해소냐, 물량 폭탄이냐”…SK하이닉스 美 ADR 상장에 엇갈린 시선
- 구글, 메모리 사용 대폭 줄이는 기술 공개… 반도체주 ‘급락’
- [K-신약 혁신가들]① 하루 한알 치매약 도전...아리바이오 “임상 완주로 신약 주권, 차백신과 면
- [단독] 수협銀, ‘李 대통령 측근’ 최기정 전 감사원 국장 감사로 선임
- 한화, 스페인 기업과 신형 K9 자주포 공동 개발… 수주전 ‘막판 스퍼트’
- [동네톡톡] 종량제 봉투, 재고 공개 나선 지자체… 격차에 ‘불안’ 확산
- “불확실성 커지고 오히려 주문 결정 빨라졌다”… 전쟁에도 수주 견조한 韓조선
- “재건축 멈출라”… 다주택자 이주비 대출 ‘0원’에 건설사 나섰다
- ‘황제주’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2500억원 규모 주식 매각…곧 중대 소식”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