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김송이 기자 2022. 5. 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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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3월 착공 예정이며,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 가구수는 118가구다.

쌍용건설은 작년 9월 공작맨션과 6m 도로를 사이에 둔 온천 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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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 쌍용건설

쌍용건설에 따르면, 부산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 1376-5번지 일원에 위치한 공작맨션은 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7층 2개동, 총 175가구의 ‘더 플래티넘’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516억원이다.

공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3월 착공 예정이며,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 가구수는 118가구다. 쌍용건설은 작년 9월 공작맨션과 6m 도로를 사이에 둔 온천 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 위주의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과 함께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는 투 트랙 전략이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향후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소규모 재건축을 적극 발굴해 더 플래티넘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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