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산-최재훈,'SSG도 한화도 소중한 팬들 위한 사인 서비스' [O! SPORTS]

김성락 2022. 6. 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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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SSG 랜더스 전의산이 미니 사인회를 열었다.

경기 시작 전 훈련을 나선 전의산은 기자들과 간단한 인터뷰를 마친 뒤 관중석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에게 다가가 한명한명 사인을 해줬다.

경기 시작에 앞서 SSG 전의산, 한화 최재훈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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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김성락 기자] 11일 오후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SSG 랜더스 전의산이 미니 사인회를 열었다.

경기 시작 전 훈련을 나선 전의산은 기자들과 간단한 인터뷰를 마친 뒤 관중석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에게 다가가 한명한명 사인을 해줬다. 전의산은 지난 2020년 SK의 2차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 최근 1군 콜업 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전의산은 지난 10일 4번타자로 나서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SSG의 타선에 전의산이 새로운 불씨를 지피고 있다. 전의산은 정성을 다해 사인을 했고, 팬의 휴대폰으로 직접 셀카도 찍으며 정성을 다했다.

한편, 전의산의 반대쪽 3루 그라운드에서는 한화 최재훈이 팬들과 소통하며 사인을 해줬다.

경기 시작에 앞서 SSG 전의산, 한화 최재훈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2.06.11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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