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닮아 예쁘다고 난리 난 조니뎁 딸 미모

배우 조니 뎁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모델 겸 배우 릴리 로즈 뎁은 1999년생으로 엄마인 배우 바네사 파라디의 미모를 모두 물려받았는데요.

출처: 릴리 로즈 뎁 인스타그램

국내에서는 바네사 파라디의 과거 사진과 릴리 로즈 뎁의 사진을 비교한 게시물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엄마를 빼닮았다”,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전반적인 외모는 엄마를 닮았지만 눈썹과 특유의 눈빛은 아빠인 조니 뎁 쪽을 닮았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할리우드 대표 셀럽인 부모님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유명세를 얻었고,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며 정식 연예계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출처: CHANEL
출처: CHANEL

2015년 17세의 나이에 화보 촬영을 하며 얼굴을 알린 릴리 로즈 뎁은 이후 샤넬 광고에 출연해 모델로 정식 데뷔한 바 있는데요.


그녀는 샤넬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161cm의 작은 키에도 특유의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과거 샤넬 뮤즈로 활동했던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딸임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CHANEL

프랑스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바네사 파라디는 1991년 샤넬 모델 선정 이후 20년간 샤넬 뮤즈로 활동하며 '샤넬의 영원한 뮤즈'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습니다.

출처: <더 킹: 헨리 5세> 스틸컷

릴리 로즈 뎁은 2016년 영화 <터스크>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했는데요. 이후 영화 <플라네타륨>에 주연으로 출연해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으며, 2019년에는 영화 < 더 킹: 헨리 5세>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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