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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자기 어릴 때 보는 것 같다며 캐스팅 했다는 대세 배우 

조회수 2022. 5. 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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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생 배우 이준은 친구 오디션을 따라 갔다가 '비'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비로부터 '나 어릴 때 보는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그룹 '엠블랙'의 멤버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가수 비와 함께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연기하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눈빛 연기와 비와 닮은꼴 외모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이준의 본명은 이창선인데요. '닌자 어쌔신' 촬영 시기에 홍보를 위해 비가 이준을 소개하면서 비의 본명 '정지훈'을 빨리 말하던 걸 계기로 이준이란 예명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이준이 엠블랙을 하게 된 계기도 한예종에서 무용을 전공했던 게 계기가 되었는데요. 사실은 중학교 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지만 연극영화과에 떨어질 것 같다는 선생님의 말에 포기후 무용으로 전향했습니다.

하지만, 무용에 재능이 있었는지 한 달만에 무작정 무용을 시작한 후 전국 무용대회에 출전해  서울예술고 무용과에 진학하게 되었죠. 중3에 시작한 무용후 한예종 무용과에 진학했지만 연기가 하고 싶어 중퇴하게 됩니다.

그렇게 이준의 연기가 호평 받은 계기는 '배우는 배우다'부터였는데요. '갑동이'에서 싸이코패스 역할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후, '풍문으로 들었소', '아버지가 이상해' 이후 군대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제대 후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와 드라마 '불가살'을 통해 또 다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왕 이태를 연기하며 사극 연기에 도전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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