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식품바우처 사업 해남·장성군 선정
김광진 2022. 1. 13. 10:42
[KBS 광주]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서 해남군과 장성군이 농촌형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가 신청 지자체의 계획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지역을 정했으며 전남에서는 지난해 해남군에 이어 올해는 장성군이 추가됐습니다.
김광진 기자 (powjn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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