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햇빛에 말리라고?; 착색된 플라스틱 1분 만에 닦아내기

떡볶이를 시켜먹고 난 후
플라스틱 용기에 착색되는 빨간 색소!
물로도 안 씻기고
물티슈로 문질러도 안 닦이는
골칫덩이의 정체는 바로
'카로티노이드'입니다!
카로티노이드는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시키면
산화되어 없어진다는데요!
그치만... 보통 3~4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 긴 시간을 단 3분으로
압축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무려 고등학생?
이들이 만든 '플라스틱 착색 지우개'를
스브스뉴스가 파헤쳐봤습니다.

솔직히! 분리수거!
너무 귀찮아요!

어제 전 떡볶이를 시켜먹었습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떡볶이 그릇 바닥이 보일 때쯤 드는 생각

아 이거...
양념 때문에
재활용 안될텐데
번거롭네

이렇게 이물질이 남아있으면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을 해도
실질적으로 재활용하기 어려워서
세척이 필수적이랍니다

쓰레기를 씻어서
버린다는 게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환경을 위해 씻었어요
그런데!

(이거 뭐야
왜 안 지워져)

흐르는 물에 빡빡 닦아도
물티슈로 뽀득뽀득 문질러도
깊게 밴 양념은 지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아 귀찮게 하네 증말)

어떻게 지워야하는지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나오는 해답
: 햇볕에 몇 시간 말려두면 저절로 없어져요!

용기에 남아있는 붉은 색소의 정체는 카로티노이드
이걸 햇빛에 노출시키면
산화되어 없어진다는 건데요

(아 이걸 언제 말리고 있어)
(진짜 귀찮네)

이 번거로움을 1분 만에
해결해줄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짠!
엥? 그냥 코인 물티슈 아닌… ㄱ

그냥 코인 물티슈가 아닙니다!

일반 물티슈와는 확연히 다른 효과
배달 용기 속 카로티노이드를
싹싹 지워주는이 기특한 녀석의 이름은

카로로
Carotinoid -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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