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미국 이탈리아 어린이날 없어, 최초로 만든 나라는?" (어서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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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5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어린이날 맞이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비드는 "어린이날에 대해 최근에 알았다.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없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것을 해주고 싶었다"며 가족과 함께 춘천 블록랜드를 찾은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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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5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어린이날 맞이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비드는 “어린이날에 대해 최근에 알았다.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없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것을 해주고 싶었다”며 가족과 함께 춘천 블록랜드를 찾은 이유를 말했다.
이에 역시 미국에서 온 크리스도 한국에 와서 어린이날을 처음 알았다며 “학생이고 아이도 없으니까 어린이날이 의미 없겠다 했는데 빨간날 공휴일이라 쉬는 날이더라. 쉬면서 아이 없어도 이런 빨간날이 있구나. 너무 좋았다”고 어린이날을 처음 알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도 어린이날이 없다. 크리스마스가 비슷한 분위기다. 저도 결혼하기 전에 좋았다. 쉬니까”라며 이탈리아에도 어린이날이 없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미국과 이탈리아에는 어린이날이 없지만 세계 많은 나라에 어린이날이 있다.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나라가 터키라고 한다. 공화국 건립 과정에서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날이라고 한다”고 알렸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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