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골' 초신성 가비, 바르사와 재계약 임박.."매우 가깝다"

이형주 기자 2022. 6. 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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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가비' 가비라(17)가 FC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 에 따르면 주안 라포르타(59) 바르사 회장은 "우리는 가비의 재계약을 낙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가비와 재계약 합의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우리와 가비 모두 바르셀로나 잔류를 원합니다.그가 아카데미 출신의 선수로 (잘 하고 있기에) 이번 재계약이 특히 기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합의에 매우 가깝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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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파블로 '가비' 가비라.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파블로 '가비' 가비라(17)가 FC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비는 2004년생의 스페인 미드필더다. 17세라는 나이에도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주축으로 자리잡은 선수다. 가비는 지난 6일 체코전에서 득점하며 17세 311일의 안수 파티(19)의 기록을 넘어 17세 304일로 스페인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재 가비는 소속팀 바르사와 2023년 6월 30일까지 계약이 돼있다.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이 초신성을 공짜로 내줄 위기다. 바르사 입장에서는 다행스럽게도 재계약이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주안 라포르타(59) 바르사 회장은 "우리는 가비의 재계약을 낙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가비와 재계약 합의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우리와 가비 모두 바르셀로나 잔류를 원합니다.그가 아카데미 출신의 선수로 (잘 하고 있기에) 이번 재계약이 특히 기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합의에 매우 가깝습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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