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이네!' 손흥민 입을 옷에 UCL 로고가 딱!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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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9)이 입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유니폼이 공개됐다.
이번에 나온 유니폼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흥민의 UCL 유니폼이었다.
조별리그 FC 바이에른 뮌헨전 이후 그 무대에 가지 못했던 손흥민이지만 이번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4위로 올라서 UCL 무대에 나가게 됐고, UCL 유니폼도 손에 넣게 됐다.
이 안에는 UCL 패치가 부착된 손흥민의 유니폼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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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손흥민(29)이 입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유니폼이 공개됐다.
토트넘 핫스퍼는 7일 "오늘 나이키사와 함께 2022/23시즌을 위한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새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토트넘의 고유 홈 유니폼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흰색에 바탕을 뒀다. 여기에 목과 소매 부분에 남색과 형광색으로 마감 처리를 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는 직전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의 위업을 만든 손흥민(29)이 입게 될 유니폼이다. 손흥민은 팀의 간판 답게 해리 케인(28) 등 다른 선수들과 소개 영상에도 등장해 새 유니폼의 홍보를 돕기도 했다.
이번에 나온 유니폼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흥민의 UCL 유니폼이었다. UCL 유니폼의 경우 좌우측 소매에 별 문양의 공인 UCL 패치를 부착하게 된다.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이 한 동안 UCL에 가지 못하면서 이 패치를 달지 못했다. 하지만 3시즌 만에 이 패치와 재회하게 됐다. 2019/20시즌 토트넘의 탈락 당시 팔 부상으로 소속팀의 탈락을 지켜봐야 했던 그다. 조별리그 FC 바이에른 뮌헨전 이후 그 무대에 가지 못했던 손흥민이지만 이번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4위로 올라서 UCL 무대에 나가게 됐고, UCL 유니폼도 손에 넣게 됐다.

같은 날 토트넘 연합 서포터 페이지인 릴리 화이트 로즈는 공식 SNS에 토트넘 스토어에 UCL 패치 유니폼이 입고된 사진을 올렸다. 이 안에는 UCL 패치가 부착된 손흥민의 유니폼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약 3년의 시간 동안 손흥민도 변했다. 발전하고, 성장하고, 진화했다. 이제 EPL서 23골을 넣는 공격수로 득점왕 경쟁을 하는 최종병기가 됐다. 그런 그가 UCL 무대에서 UCL 패치를 달고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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