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들과 5살 차이 밖에 안 난다는 31세 연하 아내

한국 여성과 결혼해 한때 케서방이란 애칭을 얻었던 그가 다섯 번째 결혼식을 올려 화제였죠. 니콜라스 케이지는 31세 연하 시바타 리코와 일본에서 만나 작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결혼식에는 전처 앨리스 김과 자녀 칼 엘이 참석해 쿨하게 행복을 빌어 준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결혼이 화제였던 것은 다섯 번째 결혼이기 때문입니다.

그중에는 LA 식당에서 만난 한국계 배우자도 있어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와 결혼한 일본인 아내 시바타 리코는 1995년 생으로 1990년 생 아들 웨스턴 코폴라 케이지 보다 연하이기 때문에 딸과 아빠 같은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니콜라스 케이지는 1964년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8세이며, 최근 아내의 임신으로 세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피그>는 전세계를 돌며 트로피를 수집하고 있는데요. 돌아오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또 한 번 수상의 영광을 얻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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