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끝없는 놀림 "송지효♥︎김종국, 뮤비 속 뽀뽀 장면 촬영"[Oh!쎈 종합]

박판석 2022. 2. 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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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이 송지효와 김종국의 러브라인을 놀렸다.

유재석은 2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김종국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영상을 보니까 송지효랑 김종국이 뽀뽀도 하고 백허그도 했다. 송지효가 김종국을 보고 '입맛이 도나봐'라고 말했다.그랬더니 종국이가 '어 그래'라고 답했다"라고 놀렸다.

이어 김종국은"촬영 할 때 였다. 다 옆에서 찍고 있었다. 뮤직비디오 속 행복한 한 때 장면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김종국은 눈썹 부분 문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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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유재석이 송지효와 김종국의 러브라인을 놀렸다.

유재석은 2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김종국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영상을 보니까 송지효랑 김종국이 뽀뽀도 하고 백허그도 했다. 송지효가 김종국을 보고 ‘입맛이 도나봐’라고 말했다.그랬더니 종국이가 ‘어 그래’라고 답했다”라고 놀렸다. 이어 김종국은“촬영 할 때 였다. 다 옆에서 찍고 있었다. 뮤직비디오 속 행복한 한 때 장면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런닝맨' 방송화면

송지효와 전소민이 코로나19 자가격리를 끝내고 복귀했다. 하지만 양세찬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 되면서 자가격리에 돌입하면서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런닝맨’ 멤버들의 TMI가 쏟아졌다. 하하는 벌칙으로 삭발했다. 김종국은 눈썹 부분 문신을 했다. 전소민은 다리 부상 후 재활 치료 중이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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