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밴텀급 송야동, 3연승 도전-13일 UFC FN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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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중국의 UFC 밴텀급 스타 송야동이 3연승에 도전한다.
송야동은 13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03 에서 밴텀급 10위 말론 모라에스를 밟고 톱 10 에 진입할 태세다.
코메인 카드로 떠오른 송야동은 2연승을 하고 있고 모라에스는 3연속 KO 패의 극심한 부진 속에 있다.
송야동이 -240, 모라에스가 +195로 송야동의 승리 확률을 65% 이상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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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중국의 UFC 밴텀급 스타 송야동이 3연승에 도전한다. 송야동은 13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03 에서 밴텀급 10위 말론 모라에스를 밟고 톱 10 에 진입할 태세다.

코메인 카드로 떠오른 송야동은 2연승을 하고 있고 모라에스는 3연속 KO 패의 극심한 부진 속에 있다.
승부 예측 사이트들은 연승과 연패로 극명하게 갈리는 탓인지 26세 송야동의 승리를 내다보고 있다.
송야동이 -240, 모라에스가 +195로 송야동의 승리 확률을 65% 이상 잡고 있다.
송야동은 지난 해 3경기를 가졌다. 3월의 카일러 필립스 전에선 졌지만 8월의 케이시케니, 11월의 훌리오 아르세 전에선 승리했다.
최근 4게임 3승 1패로 좋은 편이다. 모라에스를 꺾으면 톱 10진입이 가능하다.
모라에스는 최근의 3경기에서 모두 KO패 했다. 코리 샌드하겐, 롭 폰트, 드발리쉬빌리에게 넉아웃 당했다.
때문에 언더 독으로 밀렸지만 스피드가 뛰어난 실력있는 파이터. 조제 알도를 꺾었고 세후도와 타이틀전도 가졌다.
한때 챔피언 감으로 주목을 받기 까지 했으나 타이틀 전 이후 내리막 길을 걷고 있다.
그러나 33세로 아직 시들 때가 아니다. 3연속 KO패의 검은 별이 그를 아주 작게 만들었지만 언제 옛기량을 되찾을 지 모른다.
자칫 좋은 컨디션에서 만나면 화를 입을 수 있다. 모라에스는 퇴출 직전이어서 온 몸을 던져 싸울 것으로 보인다.
상승세의 송야동이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13일의 UFC 파이트 나이트203의 메인 게임은 UFC 7연승의 젊은 파이터 마고메드 안칼라예프(16-1 MMA, 7-1 UFC) 와 티아고 산토스(5위. (22-9 MMA, 14-8 UFC)의 라이트 헤비급 경기다.
13일 경기(메인 카드)
1/ 라이트 헤비급 5위 티아고산토스- 6위 마고메드안칼라예프
2/ 밴텀급 10위 말론 모라에스-14위 송야동
3/ 페더급 12위 유수프-15위 알렉스 카세레스
4/ 라이트 헤비급 로운트리 주니어-칼 로버슨
5/ 라이트급 드류 도버-테렌스 믹키네이
6/ 미들급 알렉스 페레이라-브루노 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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