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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연예인이 여학생들에게 생리대를 기부 중인 이유

조회수 2022. 3. 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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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한 가수 헤이즈는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이후 <돌아오지마>, <저 별>, <비도 오고 그래서> 등 여러 히트곡을 만들며 인기가수 반열에 올랐으며, 지난 12월에는 가수 이무진과 함께 듀엣곡 <눈이 오잖아>를 발매해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헤이즈는 지난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출중한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당시 헤이즈는 날카로운 눈매와 경상도 사투리 때문에 ‘센 언니’ 이미지로 대중에게 인식되었지만, 실제로는 눈물도 많은 여리고 착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나갔을 때 단지 랩을 하려고 나갔는데 상대방 디스를 시켜서 힘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또한 헤이즈는 낯을 많이 가리지만 한번 친해지면 한없이 잘 해주는 성격으로, 지인의 피처링 요청이 들어오면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응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헤이즈는 생리대를 쌓아놓을 수 있을 때 성공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혀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생리대는 여성들의 가장 중요한 필수품이고 평생토록 소모해야 하는데 굉장히 비싸다"라며 "생리대 키트를 만들어서 후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후원할 예정이다. 생리대와 관련된 기억이 좀 많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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