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홍철 딸' 여서정,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도마 금메달

심병일 2022. 6. 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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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계체조 대표팀의 여서정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도마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서정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084점을 기록해 일본 선수를 제치고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기계체조의 전설 여홍철의 딸인 여서정은 성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서정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 두 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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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계체조 대표팀의 여서정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도마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서정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084점을 기록해 일본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기계체조의 전설 여홍철의 딸인 여서정은 성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서정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 두 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사진 출처 : 아시아체조연맹 홈페이지 캡처]

심병일 기자 (sb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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