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의 혜리. 가수, 배우, 예능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그녀는 예능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파워연예인'이라 불리며 특히나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인의 외모는 눈썹 하나만 다르게 그려도 성형의혹이 일게 마련. 혜리는 유난히 크고 오똑한 코 덕분에 성형의혹을 자주 받았다.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이동휘)'은 '덕선(혜리)'에게 코가 크다는 이유로 '코크다스'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는데, 실제로 박보검과의 키스신에서 큰 코가 부딪혀 NG가 나기도 했단다.
걸그룹 활동 당시에도 멤버들의 도움과 인증까지 받으며 성형의혹을 부인한 혜리. 예능프로그램인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스스럼 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코성형을 부인하기도.
지난 해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이어 KBS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두 작품에서 활약한 혜리.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쉬는 동안 예능에도 출연해 매력 뽐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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