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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이후 1년 5개월만에 복귀한 '트로트 여왕'이 안타까움 자아낸 이유

조회수 2022. 5. 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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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은 최근 새 앨범 <VIVA LA VIDA>를 발표하며 석사 논문 표절 논란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가요계 복귀를 알렸는데요.

지난 10일에는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타이틀곡 ‘VIVA LA VIDA’로 무대를 선보인 홍진영은 화려한 무늬의 튜브탑을 입고 새로운 라틴 트로트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홍진영은 오랜만에 복귀하는 무대라 그런지 다소 긴장한 듯 경직된 얼굴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특유의 자신감있는 애교가 섞인 무대 매너없이 몰라보게 야윈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홍진영의 타이틀곡 ‘VIVA LA VIDA’는 라틴 브라스 밴드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조합을 이룬 풀 라틴 밴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라틴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지난 6일 음원 공개 이후 아이튠즈 해외 7개국 차트 순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케이팝 차트 3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2위에 오르는 등 K-트로트의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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