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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6년 만에 결혼보다 2세 계획 먼저 터진 연예인

조회수 2022. 5. 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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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1990년 생으로 올해 33세지만 여전한 동안 모습으로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지난 2월 9일 생일을 맞아 게시글을 올렸는데요.

백진희는1990년 생으로 올해 33세지만 여전한 동안 모습으로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동료로 만난 두 사람은 2016년 4월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드라마 속 커플이 실제 이루어진 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죠.

여전히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은 SNS를 통해 전하고 있는 달달커플입니다. 백진희와 윤현민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는데요. 4년 공백기 동안 연애만 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윤현민은 최근 한 예능에 나와 결혼과 자녀계획을 암시에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딸 둘을 낳을 계획이라며 6년째 공개연애중인 백진희와의 결혼을 암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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