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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박소현이 44사이즈 유지하기 위해 30년 동안 했다는 '이것'

조회수 2022. 5. 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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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드라마 MBC <천사의 선택>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겸 MC 박소현은 <호기심 천국>,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비행소녀> 등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박소현은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남다른 소식 습관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MC 박나래는 “박소현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며 9년 가까이 알고 지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라며 "박소현은 입이 너무 짧다, 소식의 개념이 다르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박소현이 먹고 남긴 군것질 사진들을 소개하며 “과자 하나를 일주일 동안 먹는다”라고 말하자 오은영 박사는 "저건 먹은 게 아니라 갉아먹은 수준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박소현은 "녹화 날 김숙과 박나래가 시작부터 들들 볶는다, 아침부터 저녁 메뉴를 물어봐, 밥맛이 뚝 떨어진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박나래는 "우리도 밥맛 떨어진다. 음식 냄새를 잡겠다고 밥상에 촛불을 켜놓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변하지 않는 방부제 동안 미모로 연예계 '냉동 인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박소현은 “30년 동안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 중이다”라며 적게 먹는 것을 미모 유지 비결로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커피 스몰 사이즈도 다 못 마신다. 커피를 다 마신 적이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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