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박단단' 이세희와 절친..머리채 잡고 싸우는 신 안 아팠다"(편스토랑)

배효주 2022. 4. 15.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하나와 이세희가 '찐 우정'을 자랑했다.

4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하나와 이세희는 마치 친자매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하나와 이세희는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박하나는 이세희를 위해 꿀호떡부터 계란말이까지 정성을 들인 도시락을 싸 이목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하나와 이세희가 '찐 우정'을 자랑했다.

4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하나와 이세희는 마치 친자매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각각 조실장과 박단단으로 분해 사랑의 사투를 벌인 바 있다.

두 사람이 극중에서 머리채를 잡고 싸웠던 모습을 담은 자료화면을 본 붐은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박하나는 "스킬이 있어서 전혀 아프지가 않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처럼 대립각을 세웠던 드라마에서와 달리, 실제 두 사람은 막역한 사이라고. 이날 박하나와 이세희는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박하나는 이세희를 위해 꿀호떡부터 계란말이까지 정성을 들인 도시락을 싸 이목을 끌었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