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팀이지? EPL 빅클럽 비티냐 바이아웃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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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냐의 프리미어리그행이 가까워지고 있다.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6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레벨 팀이 비티냐의 4,000만 유로(한화 약 537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C 포르투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다"고 보도했다.
비티냐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리그 우승팀 FC 포르투 소속 22세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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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비티냐의 프리미어리그행이 가까워지고 있다.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6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레벨 팀이 비티냐의 4,000만 유로(한화 약 537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C 포르투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다"고 보도했다.
비티냐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리그 우승팀 FC 포르투 소속 22세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비티냐는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선발 27회)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비티냐는 이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임대 신분으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적이 있다. 지난 1월 리버풀이 중원 보강 타깃으로 비티냐를 지켜본다는 소식이 있었고, 최근에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부임한 맨유가 기술적인 중원 자원을 원하면서 비티냐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미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중 하나가 비티냐에게 걸린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고자 한다.
포르투와 비티냐의 계약기간은 2년 남았고, 재계약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포르투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판매하지 않는다면 이후 이적시장에서는 4,000만 유로보다 낮은 이적료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자료사진=비티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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