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최원태·강성훈·오희정 '한화 신진 교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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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친환경 기술과 신소재 분야에서 성과를 낸 재미 과학자 4인을 '2022년 한화 신진 교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엔 신소재를 활용해 적층제조 기술을 연구한 강성훈 존스홉킨스대 교수, 한화토탈에너지스 부문엔 물 정제 및 제약 등 분야에 불순물 제거용 고분자 분리막(멤브레인) 기술을 개발한 오희정 펜실베니아 주립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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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화 신진교수상을 수상한 김선아(왼쪽부터) 콜로라도 주립대 교수, 최원태 플로리다대 교수, 강성훈 존스홉킨스대 교수, 오희정 펜실베니아 주립대 교수 [한화솔루션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09/ned/20220609120756273sgho.jpg)
한화솔루션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친환경 기술과 신소재 분야에서 성과를 낸 재미 과학자 4인을 ‘2022년 한화 신진 교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 신진 교수상은 올해 7회째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이공계 분야 경력 7년 미만의 과학자를 발굴·지원한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엔 온실가스 등을 친환경 물질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촉매를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설계하는 김선아 콜로라도 주립대 교수와 전기촉매 기술을 연구한 최원태 플로리다대 교수가 선정됐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엔 신소재를 활용해 적층제조 기술을 연구한 강성훈 존스홉킨스대 교수, 한화토탈에너지스 부문엔 물 정제 및 제약 등 분야에 불순물 제거용 고분자 분리막(멤브레인) 기술을 개발한 오희정 펜실베니아 주립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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