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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출신 치과 의사와 발리에서 깜짝 결혼식 올린 연예인

조회수 2022. 3. 18. 13: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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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생 전혜빈은 2002년 그룹 러브의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를 필두로 '온리 유' '왕과 나',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영화 '럭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특히 MBC '천생연분'에서 얻은 '이사돈'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전혜빈은 2019년 2살 연상 치과 의사와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반인인 남편과 가족을 배려해 소수의 지인과 일가친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되었는데요. 축가로는 절친 '가희'가 맡기도 했습니다.

전혜빈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정도 연애를 하다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는데요. 전혜빈의 결혼 소식은 결혼설이 전해진지 하루 만에 공식 발표를 하기도 했죠.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습니다.

전혜빈이 결혼식을 발리에서 하게 된 이유는 평소 날씨 좋고 경치 좋은 야외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만 모시고 스몰웨딩을 하고 싶었으며, 발리가 예쁘기도 해서라고 했었는데요. 남편의 훌륭한 인품에 반해 결혼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남편이 박사학위 받은 것을 축하하며 여전히 깨볶는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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