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특전사 장태풍, 등장하자마자 비주얼 등극 "무조건 1등"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2. 2. 22. 22:14

'강철부대2' 특전사 장태풍이 "사지가 뜯겨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1등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22일 첫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서바이벌 미션에 참여하게 된 총 8개 부대 32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부대2'는 시즌1에 참여했던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해병대 특수수색대, 제707특수임무단, 해군특수전전단(UDT), 군사경찰특임대(SDT), 해난구조전대(SSU) 등 6개 부대에 새로 공군 특수탐색구조대대(SART), 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HID)가 합류해 총 8개 부대가 경쟁을 벌인다.
이날 특전사 김황중은 현직 아나운서다운 쩌렁쩌렁한 발성으로 다른 부대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육군 수첩에 '강철부대' 시즌1을 분석해 오는 넘치는 열정으로 다른 팀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특전사 오상영과 최용준은 전역한 지 몇 개월 안 돼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특전사 장태풍은 등장하자마자 특전사의 비주얼로 결정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지가 뜯겨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시즌2에는 저희가 1등한다. 무조건"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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