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1년 호텔비용만 54억?..하룻밤 1500만원 스위트룸 공개('집사부일체')[SC리뷰]

김준석 2022. 6. 20.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클라스가 다른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사부에 대해 "1년의 대부분을 전세계 호텔 스위트룸에서 지내는 분"이라고 했고, 일일제자로 등장한 강승윤은 이 방이 하루에 천 5백만원이라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스위트룸 구석구석 사부의 정체를 찾기 시작했고, 호텔 웰컴 기프트에 새겨진 SM JO라는 이니셜을 본 은지원은 "조수미 선생님?"이라고 사부의 정체를 맞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클라스가 다른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소프라노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님을 만나기 위해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을 찾았다. 멤버들이 만날 사부는 1년의 대부분을 전 세계 호텔 스위트룸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사부에 대해 "1년의 대부분을 전세계 호텔 스위트룸에서 지내는 분"이라고 했고, 일일제자로 등장한 강승윤은 이 방이 하루에 천 5백만원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양세형은 바로 계산기를 꺼내들었고 "360일을 호텔에서 지내신다고요? 계산하면 54억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역사상 최고의 재력가"라며 다들 누군지 궁금해했다.

멤버들은 스위트룸 구석구석 사부의 정체를 찾기 시작했고, 호텔 웰컴 기프트에 새겨진 SM JO라는 이니셜을 본 은지원은 "조수미 선생님?"이라고 사부의 정체를 맞혔다.

이어 사무 조수미가 등장했고, 이승기는 "선생님의 이름 하나라도 소개가 필요 없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멤버들은 1년 중 대부분 전세계 초호화 호텔에서 지낸다는 소문에 대해 물었고, 조수미는 "아티스트들은 항상 떠돌이지 않나. 아무래도 호텔에 많이 가게 된다. 어떻게 보면 이 곳이 저한테는 내 집이다. 이 일정이 끝나면 내일은 오스트리아의 또 다른 환경과 집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실제로 거주하는 집은 유럽에 있다. 내 가슴이 뛰는 곳이 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진짜 부자 마인드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조수미는 최고의 호텔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잊을 수 없는 곳이 있다. 전세계 콘서트홀 다 가봤지만 프랑스 파리의 조시생크란 호텔"이라며 "루이14세부터 마리앙투아네트 스타일, 베르사유 궁전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가격을 둘째치고 반려견 전용 공간에 이름까지 자수를 넣어 새겨줬다"라며 세심한 서비스에 감탄했음을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톱스타 이완,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불륜..현장 사진 ‘경악’
'이경규 딸' 이예림, 눈도 못 뜰 정도로 오열…퉁퉁 부은 쌍꺼풀 '무슨 일?'
“이상엽♥제시, 연인 됐다..기념일도 챙기는 예쁜 커플”
김원희♥사진작가 위장결혼 의혹..동네 주민 “남편 잘생기고 다정”
“김건모, 장지연에 먼저 이혼 요구..폭로 후 이선미 여사 건강 악화”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