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0.1톤 신동과 씨름 후 트라우마 생겼다? "사고 당한 것 같아"(아는형님)

박정민 2022. 2. 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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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이 슈퍼주니어 신동의 남다른 파워에 압도 당했다.

그러자 신동과 경기를 했던 이수근은 "약간 불만이다.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출시되지 않은 차를 몰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다. 130㎏가 그냥 왔다. 숨이 멈췄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신동이 몇 번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수근이) 대답을 안했다고 하더라"라고 웃자 이수근은 "호흡이 멈춰서 대답을 못한 거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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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슈퍼주니어 신동의 남다른 파워에 압도 당했다.

2월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2022 설 씨름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서장훈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며 홍군을 도발했다. 홍군 팀장 강호동은 "신동 씨를 예상 못 했다. 예상에 없던 멤버였다"며 착잡해했다.

강호동은 천하장사였던 이수근을 언급하며 아쉬워했다. 그러자 신동과 경기를 했던 이수근은 "약간 불만이다.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출시되지 않은 차를 몰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다. 130㎏가 그냥 왔다. 숨이 멈췄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이수근 씨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하자 이수근은 "맞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대답했다. 이상민은 "신동이 몇 번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수근이) 대답을 안했다고 하더라"라고 웃자 이수근은 "호흡이 멈춰서 대답을 못한 거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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