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데뷔 초보다 성장..앨범과 함께 커가는 기분"

윤성열 기자 2022. 3. 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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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데뷔 초와 달라진 점으로 '성장'을 강조했다.

이날 멤버 마크는 데뷔 초와 달라진 점에 대해 "우린 성장 그룹이라 생각한다. 'Chewing Gum'(츄잉 검) 때부터 우리가 커가는 것을 많이 보셨을 텐데, 그게 음악으로도 많이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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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해찬, 천러가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규 2집 'Glitch Mode'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 03. 28 <사진=SM ENT>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보이 그룹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데뷔 초와 달라진 점으로 '성장'을 강조했다.

28일 NCT DREA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 마크는 데뷔 초와 달라진 점에 대해 "우린 성장 그룹이라 생각한다. 'Chewing Gum'(츄잉 검) 때부터 우리가 커가는 것을 많이 보셨을 텐데, 그게 음악으로도 많이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Glitch Mode'에서도 또 다른 성숙함, 무게감 있는 성장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마인드 세팅도 그만큼 성장하는 것 같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더 중심을 잡고 열심히 준비를 하려는, 그런 작은 디테일들이 음악적으로도 나타나지 않았나 싶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저희의 색깔이지 않나 싶다"고 덧붙였다.

지성도 "NCR DREAM의 음악적 색깔은 성장"이라며 " 'Chewing Gum' 때는 어리고 귀여운 어린애였는데, 'Glitch Mode'를 들으면 뭔가 그때보다 성장하고 성숙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앨범이랑 같이 커가는 기분이다. 그 자체만으로 NCT DREAM의 색깔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NCT DREAM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을 비롯해 'Fire Alarm', 'Arcade', '너를 위한 단어 (It's Yours)', '잘 자 (Teddy Bear)', 'Replay (내일 봐)', 'Saturday Drip', 'Better Than Gold (지금)', '미니카 (Drive)', '북극성 (Never Goodbye)', 'Rewind' 등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버퍼링(Glitch Mode)'은 후렴구의 독특한 가사와 챈팅이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를 보면 버퍼링이 걸린 듯 얼어버리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했으며, 마크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매력을 더했다.

정규 2집 'Glitch Mode' 전곡 음원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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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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